수능

지난해 동일 기간 자연계. 발표 이후 질의응답에서 교육부는 다시 지진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더이상의 수능 일정 연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. 올해 수능 필적 확인 문구는 이해인 수녀의 넓은 하늘로…